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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 기록보관소

잡담 어제 쉐로네 공연가서 히스토리..

2010.08.22 20:31

-반시 조회 수:293 추천:4



 


 


개쉐로.JPEG


 


 


 


 


 


 


 


 


 


 


 


1. 흠.. 지온이랑 10시까지 금정서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지각함


 


2. 어찌어찌 홍대역 도착하니 12시가 좀넘었었음.


 


3. 먼저 점심머글까 하다가 쿼츠님이 20분 후면 도착한다고해서 대기탐.


 


4. 너무 더워서 4번출구 앞에 농협에 들어갔는데 미지근해서 다시나옴.


 


5. 축지법 쿼츠님이 도착하셔서 점심밥을 찾으러 어슬렁어슬렁 배회.


 


6. 스파게티집을 발견하여 점심해결 ㅇ,ㅇ//


 


7. 밥먹고 나오니 할게 없음.


 


8. 밥먹고 나오니 할게 없음.


 


10. 노래방을 가기로해서 가까운 노래방에 갔음 ㅇ,ㅇ//


 


11. 노래방 나오니 할게 없음.


 


12. 노래방 나오니 할게 없음.


 


13. 캔모아에 가기로해서 캔모아에 감ㅇ,ㅇ//


 


14. 캔모아 자리가 꽉차서 그네자리에 앉음..


 


15. 쿼츠님은 졸려서 죽으시려함. 집에 가겠다고 떼쓰심. 여기서 주무시라고 했다가 맞을 뻔함.


 


16. 캔모아에서 나옴. 쿼츠님은 축지법으로 사라지심.


 


17. 밖에서 담배피시는 쿼츠님.


 


18. 또 밖에 나오니까 할게 없음.


 


19. 쿼츠님께서 쉐로에게 전화로 리허설만 보고 간다고함.


 내가 아빠를 가지마를 외쳤지만 쿼츠님은 외면하지고 축지법으로 앞서가심..


 


20. 1번 출구에서 쭉직진하면 주유소 보인다고 해서 2Km쯤 걸어갔는데 주유소는 개뿔..


 


21. 다시 1번 출구로 오는 길에 2중추돌 사고현장을 목격.


 


22. 쿼츠님의 차사고 났을때 이기는 법 강의를 들으며 터덜터덜 2Km를 다시 역주행.


 


23. 1번 출구에 다다름. 그런데 갑자기 쿼츠님이 낯선 아저씨에게 손가락질을 함.


 


24. 그 아저씨가 웃으면서 맞짱뜨러옴.


 


25. 둘이 싸우는 줄 알고 깜놀.


 


26. 작무 발견.


 


27. 아저씨가 렌샤님이셨음 아는 척 했던거.. 잠시 얼굴이 기억 안나서 ㅈㅅ.


 


28. 더운 날씨탓에 렌샤님의 쇄골이 반짝반짝 빛이 남.


 


29. 쉐로랑 전화로 실랑이 벌임.


 


30. 무작정 출발..


 


31. 골목 들어갔다가 여긴 아닌거 같허.. 하고 나오는 길에 쉐로 발견.


 


32. 쉐로가 길을 잘못 알려준 거였음.


 


33. 망할 쉐로년이 길을 안내해줌.


 


34. 리허설 현장 도착.. 아..... 개시원 했음.. 하지만 우린 곧 나왔음.


 


35. 공연시간까지 시간때울 근처 카페를 찾았지만 그딴거 ㅋㅋ없다.


 


36.  편의점에서 음료수 하나씩 사서 편의점 앞에 파라솔 테이블에 안착.


 


37. 나잇대가 맞으신 쿼츠님과 노인 렌샤님은 즐겁게 옛날 이야기와 군대 이야기를 하심.


 


38. 나도 작무랑 말좀하고 있음.


 


39. 지온 = 소외.


 


40. 그렇게 시간을 때우다가 공연하는 곳으로 감. 내가 아빠를 외치니 쿼츠님께서 너같은 [아들]둔 적 없다 라고 하심..


 


41. 티켓 값 5000원 내야 대는데 우리 그딴거 안냈음.. 묻어간 듯.


 


42. 맨뒷자리에서 지온이 쉐로 기타가지고 뻘짓함. 쪽팔려서 막았는데 계속함.


 


43. 쿼츠님이 맨 앞자리로 피신하시고 우리도 따라감.


 


44. 우리 기준으로 앞으로 봤을때 자리 배치는 [지온] [렌샤] [반시] [작무] [쿼츠]


 


45. 공연시작하고 앞팀 공연을 봄. 쉐로네는 두번째 팀 ㅇㅇ..


 


46. 쉐로네 공연이 시작함 ㅋㅁㅋ 쉐로년이 센터자리.


 


47. 우앙 형님누님 개멋있흠ㅇㅇ// 보컬님 노래 잘부르시고 ㅋㅋ 쉐로도 개멋있었음. 중간에 다른 목소리 나와서 깜놀했더니 키보드


 형님과 쉐로가 코러스 넣는 거였음..암튼 민트??님인가 그분이 맴버소개 해주시고 ㅇ,ㅇ.. 보컬형님이 개 멋지셧음!!


 


48. 참고로 지온앞에 스피커?? 비슷한 까만 네모덩어리가 있어서 안락해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앞이 보이지 않아요.


 


49. 공연끝나고 공연비 떼먹고 나옴..


 


50. 쉐로는 맴버들이랑 뒷풀이하고 우린 우리끼리 또 저녁을 때우러 어슬렁..


 


51. 여기저기 헤매다가 지하철역이 어딘지 모르게됨..


 


52. 어찌어찌 방향잡았는지 일단 KFC로 가서 저녁을 때움..


 


53. 밥먹고 쿼츠님이 축지법으로 증발되심.


 


54. 여기저기 찾았지만 보이지 않아..


 


55. 홍대는 밤되니까 인간들이 개떼처럼 몰려들어..


 


56. 쿼츠님 발견.


 


57. 쿼츠님 축지법으로 다시 실종.


 


58. 지하철 타는 곳에서 쿼츠님 발견...


 


59. 작무,렌샤님,쿼츠님은 같은지하철을 타고 나랑 지온은 반대지하철을 타서 해산..


 


60. 집에 와서 메이플 잠깐했음//


 


 


Ps. 그러고보니 쿼츠님 마지막까지 집에 안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