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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 기록보관소

잡담 8월 14일 찰벙 인평

2010.08.21 06:13

용호작무 조회 수:228 추천:3

 


 


 


 


 


 


 


이번에도 인평 늦는다고 '누군가'의 압박이 들어와서 씀니다 ㅡㅡ


 


 


무슨 일주일만에 인평이야.. 내일이면 벙개간지 일주일이고 정모간지 이주일임 이오빠야..


 


 


 


 


 


 


 


 


 


 


<STRONG>1. 세류요 [여/19]</STRONG>


 


 


 


 


      - ㄴㅁ아러ㅗㅁㄴㅇ라ㅓㅇ노 라ㅓ 언니!!!!!!!!!!!11 


 


원래 나보다 훨씬 크면서 구두를 덜컥 신고온 언니ㅠ 난 어디 멀리나갈때 구두 안신어ㅠ 발아파서 남한테 짜증부릴거 예방차원<    


 


언니 발 아팠스요?ㅠ 은근히 많이 걸었ㅠ 언니짱 언니가 역시 여신 번호도 따이구 ㅋㅋㅋㅋㅋ 안아주구 ㅠ 좋음좋음ㅠ


 


창도의 포풍인기녀. 수줍수줍. 자두사탕 아ㅠㅠㅠㅠㅠ 진짜진짜 고마웠어!!!!!1 짱 달콤달콤달달 모두에게 돌리고도 꽤 남았네


 


이번엔. 냉장고에 넣어놓고 이틀에 하나씩. ㅎ후후 인평 늦어서 미안 ㅠ 나두 언니 없으면 어미잃은 오리신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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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2. 금목걸이 [16/남]</STRONG>


 


 


 


 


 


 


                - 금목 니 두고보자 ㅡㅡ의 주인공. 만나자마자 포풍까이고 말이지 처량한 내 신세 역시 반짝반짝한 세류언니 후광 


 


감히 그런 언니에게 번호를 따다니 미워할끄 흥 머 내껀 필요업다 해찌 안줄거임 그나저나 막상 네 노래는 두곡 들었어 노래방에서


 


카레의 위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열창하던 짱! 화데를 노래방 선곡에 넣어야대..


 


통통통통 금은목 형제 위엄 진짜 귀엽더라 ㅋㅋㅋㅋ 너도 볼 잡아늘이려했는데 너무커ㄹ... 난 작단다 너 동생만큼..


 


젼이는 잘 챙겨들어갔니?ㅋㅋ 너무 반가웠고 개학이 곧인데 푹 쉬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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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3. 흰목걸이 [12/남]</STRONG>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도의 포풍초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ㅋㅋ 너 ㅋㅋㅋㅋㅋㅋ이온보다? 이온만큼?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님 앞에서 자꾸 얼쩡얼쩡. 내가 그래서 이태호 몇번 찔러줬더니 나보고 뭐래!ㅠ


 


그래도 내가 예뻐해줬자늠ㅠ 볼 통통 꼬집어도 보고 만져도 봤는데 으아 애기 ㅋㅋㅋㅋ 근데 키는 나랑 같지 돋네 넌


 


내동생은 못한다? 내 동생은 이온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ㅈㅅ 내가 고대하던 흐니모그 라이브를 들어봤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꾸! 그리고 넠ㅋㅋㅋㅋㅋㅋ 지온오빠랑 왤케 판박이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쌍둥이인줄 알았네 ㅋㅋㅋㅋㅋ 파마복실복실


 


 


 


 


 


 


 


 


 


<STRONG>4. RainShower [남/25]</STRONG>


 


 


 


           - 여노님이랑 포풍대화의 한마당을 연출하셨던 그분. 서로의 셀카 공유라니 ㅇㅅㅇ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했스므니다. 역시 백만년동안 알던사이 가틈요 굳 그리고 바나나 우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 던지고 받을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날 송렌샤와 장세류를 보았따.


 


머리 시원하게 자르셨죠 ㅋㅅㅋ 근데 사실 별 차이 없었긔. 칭찬이에요 물론ㅠ 올때 가산디지털단지까지


 


데려와주셔서 감사했어요^^ 집에 잘 들어가셨는지요? 이번 벙개엔 제가 또 피곤하다고 포풍


 


민폐짓을 많이.. ㅈㅈㅅ.. 노래 너무 좋았어요ㅠ 열창ㅠ 가사가 또 절묘한 한곡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알죠? 또봐요 히히♡


 


 


 


 


 


 


 


 


 


 


<STRONG>5. 테시오 [곰/20]</STRONG>


 


 


 


 


            - 래퍼곰 래퍼테 디제이투곰즈 오빠가 짱임. 짱먹어. 런앤런 부른다믄서 예약해놓고 옆방감ㅠ


 


내가하려다 포기 배추두포기 세포기. 하지만 우산하고 ONE, Better than yesterday 좋았음 ㅋㅅㅋ


 


오빠 맨날 머라머라하는데 오빠포스 쩔고 잘생겼다고!ㅠ 믿어바 쫌! 아근데 짖궃지. 많이 짖궃지.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테오빠한테는 꼬맹이란 소리 들어도 할말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쫌 큰듯요. 키가 거대해서 올려다보기가 힘들어ㅠㅋ 나 이거 지금 수학시간에 수작업으로 쓰고있는데


 


문제답 틀렸음 이건 오빠 때문 ㅡㅡ 물론 장난이야 ㅋ! 오빠때문아님! 그니까 나 수학좀 가르쳐 주세요 ㅠ


 


그리고 곰오빠는 무슨 맨날 아파! 그전날부터 감기기운 있다고 사람 불안하게 하더니 와서도


 


컨디션 안좋아보이더라. 게다가 밥 많이 먹고는 배탈까지 났대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걱정했자나 조심하시라능 ㄱ- 배탈나면 가만히 앉아서 토닥토닥하거나 뜨듯하게 해야징.


 


니손은 약손 내손은 곰발 이러면서. 내가 따듯한 물 가져가려했는데 엄마가 시골 내려가면서


 


마호병 가져갔음 ㅠㅠㅠ 아 억울 ㅠㅠ 미안요ㅠ 여하튼 되게 친근하고 좋았. 나도 그날


 


쫌 다운대서 많이 못놀았지만 다음에 만나면 격하게 반겨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드벵잉 드립 ㅡㅡ나 원래 리듬나오면 그런단말이야ㅠ 놀리지마ㅠ 흐긍 콤플렉스임


 


아 그리고 들어갈때 택시타고 갔다며? 타니까 보이는 버스 ㅋㅋㅋㅋㅋㅋㅋㅋ돈 많이 깨졌겠다


 


다음번엔 막차 조심해!!! 그리고 내 사진 찍지마ㄹ..


 


 


 


 


 


 


 


 


 


 


<STRONG>6. 여노 [남/19]</STRONG>


 


 


 


                - 다시 말하지만 밥이 제일 늦게나온 사나이. ㅊ...차마 반말이 안나와.. 우리 그래도


 


정모보단 말 많이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엄청난 발전. 아 셀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친구분이실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근데 진짜 인물 훤함 ㅇㅅㅇ


 


어떻게 찍어도 화보 될 기세. 부럽네 ㅋㅋㅋ 물냉면 나올때마다 좌절하시다가 결국 나온


 


크림스파게티. ㅅ..상당히 느끼해보였는데 그래도 꿋꿋이 드시던. 안쓰러워서 김치 계속


 


놓아줬는데 어차피 남은건 얼마 없었지. 당시 다들 먹고 나갈채비하던 상황이었기에 안쓰럼 부가..


 


노래방에서 와~ 소리 나왔다능! 여노님 아니 오빠 곡 들으니까 3년만에 노래방온 감회가 ㅋ!


 


그때부터 노래 좋아서 따라다녔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음. 남자의 첫사랑 어쩌구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이라 작게 따라부른다는게 그만(...) 내 목소리 크지는 않았나;


 


조심조심했는데. 정모 일주일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이라 포풍친근감. 다음에 만나려면


 


여노님은 수능, 난 기말끝나고나 봐야겠네..요. 쉐로님 공연 안오시면. 그때는 AS 받은


 


이어폰 보여줘야댐!


 


 


 


 


 


 


 


 


<STRONG>7. 지온 [남/20]</STRONG>


 


 


 


         - 자두사탕 나눠줄때 흰목네랑 같이 있었구나 ㄷ 정신없이 돌리다 보니 누구누구 받았는지도


 


몰랐음. 쏘리. 그래도 받았지? 혼심을 담은 담배가게 아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이정도일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그런데 라우더는 쫌 무리수였던듯.


 


매번 오느라 힘들었겠꾸 그것도 평택에서 ㅇㅅㅇ 이번에 입대한다던거 같은데 무사히 다녀오세영 ㅠ


 


화이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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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8. 쿼츠 [남/24]</STRONG>


 


 


 


               - 콩님!!!!1 그날 밤새 일하시고 오셔서ㅠ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교대 또 안오곸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침부터 정장입고 오신댔는데 레알 검은 정장을! 간지! 그나마 전화통화 한번 하고 가서


 


그런지 왠지 익숙한 목소리 ㅇㅅㅇ 어우 마르신데다 키 있으셔서 허우대가 후덜덜이던. 토요일날


 


참 큰사람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주눅들었네요 후.. 말은 많이 못해봤던 듯? 그게 쫌 아쉬웠어요 ㅠ


 


그리고 콩님. 가수하시긔 레알 콩님이 마이크만 잡으시면 다들 시선집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풀하심니다! 아 전날부터 몬오실거 같아서 긴장긴장했는데 오셨! 막상 제 컨디션이 다운이었지만ㅠ


 


지금 생각하면 놀 기회를 날린 것 같네요 ㅋㅋㅋ 저녁까지 드시고 가셨던데 일요일날 푹 쉬셨나요?


 


제가 개학하는 바람에 활동 시간대가 정 반대로 엇갈렸지만 아무쪼록 또 뵙길!


 


 


 


 


 


 


 


 


 


<STRONG>9. 젼이 [여/20정신연령기준임]</STRONG>


 


 


 


 


           - 금목흐니모그 형제가 하루동안 베이비시팅해주던 시크한 엄친딸 시크한 뇨자아이 하지만


 


네 남자에게는 따듯하겠지. 너가 따라온다길래 금목한테 내가 널 챙기겠다고 약속했지. 했는데..


 


쿨하게 1시간이나 늦어서 달려갔더니 이미 죤오빠와 친해져 암렁노라밍너롱나ㅓㅀㅎㅎㅎ헤헤헤헤 ㅎㅎ


 


하고 있었긔 버림받았서.. 내가 싫었니?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이구 노래방 가는 바람에


 


지겨웠을 우리 지연이ㅎ 실컷 자고갔네. 언니도 사실 널 챙겨주기는 커녕 내 몸도 못챙기는 잉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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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10. 완폐남™ [남/18욕아님]</STRONG>


 


 


 


 


 


            - 횽님, 아니 오빠! 아방스에서 이어진 인연이지만 여기서 이렇게 만날줄이야 ㅋㅋㅋㅋ


 


운명의 장난이란. 되게 조용하길래 혹시 재미없나… 걱정걱정. 물론 내가 재미있게 해준것도 아니지만ㅠ


 


쏘리했어요ㅠ 처음에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말이지 ㅋㅋㅋ 오옹 오빠 그래도 아방스에서부터


 


맨날 나 위로해주고 힘도 되주고 차분하고! 얼굴이라도 봐서 더 친근해졌긔 ㅋㅋㅋ 네톤도 가끔 들어와!


 


오빤 개학이 언제려나? 막상 노래방에선 오빠랑 방이 엇갈리는 바람에 노래도 못듣고 ㅠㅠㅠㅠㅠㅠㅠ


 


나 쫌 들려주지 ㅠㅠㅠㅠㅠㅠ 기대했는뎁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아쉽다. 그래도 오빠는 내 노래 들었지?


 


아 글고글고 집에 갈때 ㅋㅋㅋㅋㅋㅋㅋ 하필 금목이 타라고 외쳐서 반대방향으로 갔지ㄹ..


 


이거 다시 떠올리기 싫겠지만 언급하고 지나가야겠음.. 역시 금목 니 두고보자 ㅡㅡ


 


그래도 무사히 들어가서 다행! 알바도 하던데 화이팅하구 ㅋㅋㅋㅋ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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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11. -반시 [여/19]</STRONG>


 


 


 


          - 창도의 포풍멍멍이매너라는 호칭이 달려버리신 우리 반시님.. 아니에여 여러분 우리 반시님 착하심.


 


착하고 여신임!!!1 노래도 열창하시고!!!! 다만 예약해놓고 왔다갔다 거리시는 바람에 상당히 정신업었던 기억


 


1시간늦었던 저희보다 무려 30분이나 늦으신(...) 무슨 일 있으셨어요? 저처럼 학원이라던지!


 


아니면 시크하게 1시간 늦어주겠다 이런 정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말씀드렸듯이 전 개늦작무임니다 저보다 늦으시면 멍멍이매너댐.. 역시나 정모 1주일만에 뵌


 


분이라서 되게되게 좋았긔 근데 막상 말은 몇마디 했죠 우리? 말 하긴 했음?ㅋㅋㅋㅋㅋ


 


우동을 흡수! 하시고 노래방가서는 동방신기의 라이징썬을 열창! 하신 우리의 여신님.


 


챗창 좀 와여 ㅠㅠ.. 조금 있으면 개학이죠? 떠올리기 싫다구요? 저도 개학했으니 같이 떠올리졍 ^-^


 


ㅠㅠ내일 쉐로님 공연오신다매요? 꼭 만나요 ㅠㅠ 보고시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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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12. 찰드 [남/27]</STRONG>


 


 


 


            - 대망의 찰드님 우엉우어ㅇㅇ! 이번 벙개를 주최하신 분이죠. 이것저것 고생하셨는데 우리 제대로 대화도


 


못해본듯요ㅠ 많이 실망하셨을거 같네요 저에 대해서 ㅋㅋㅋㅋㅋㅋ.. 전 긔엽긔도 아니고 그닥 활발하지도


 


않은 것 같은 피곤에 쩔은 잉여 라는 이미지로 각인되었을거 가틈.. 앨범은 잘 돌아가나요? 그것밖에 구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오디오 시디는 없더라구요 제가 구하는 사이트에는. 혹시 DVD 플레이어가 없으시다면 망.


 


그래도 블루레이보다는 낫겠지요. 여러모로 신세도 많이졌네요 ㅠ.ㅠ; 친절하시고 매너매너~


 


특히 화가랑 언더더씨 최강!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감사했고 죄송도했고~ 나중에 찰벙 또 갈께요~


 


 


 


 


 


 


 


 


 


 


 


그리고 그외


 


 


<STRONG>카스 [남/18] 뱀신의교주 [남/23] 꼬마사자[남/모름] RadyGaGa[남/123443543] 루넨스[남/16] 쉐로님[남/20]</STRONG>


 


 


 


          - 이분들은 안오신 것 같지만 제 맘속에 같이오셨음 ㅡㅡ


 


 


 


 


Yes-man [남/2010세]


 


 


 


          - 말안해도 알죠 주님?^^


 


 


 


 


 


--


 


 


아 후유증이 심각하군


 


 


창챗이 정신업어서 마무리 감상은 나중에 또 수정 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