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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 기록보관소

메르아니아

2009.05.24 10:44

노을. 조회 수:1461 추천:18

extra_vars1 -게임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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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계획 중인 사항들 -


 


어빌리티 시스템 


- 레벨이 오를 수록 AP를 준다.


 AP로 캐릭터의 어빌리티를 증가시킬 수 있다.


 어빌리티는 스킬을 배우는데 필요한 능력치이다.


 어빌리티는 크게 2가지로


 물리어빌리티와 마법 어빌리티가 있는데


 물리어빌리티에는 메르아의 굳기, 형태, 가벼움 , 크기등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들이 있고


 마법어빌리티에는 각종 속성을 다루는 능력들이 있다.


 


스킬 시스템


- 레벨이 오르면 스킬이 자동적으로 배워지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게임처럼 sp로 스킬을 찍어야한다.


스킬에도 레벨이 있으며


레벨이 오를 수록 스킬의 화려함, 위력 등이 증가한다.


스킬에 필요한 특정 어빌리티가 일정치 이상이어야 습득 가능


 


-세계관 -


 


게임의 무대는 평화로운 대륙, 메르아니아


 


메르아니아에 사는 사람들을 메르안이라고 부른다.


 


이들은 메르아라는 특별한 힘을 사용할 수 있다.


메르아는 자신 몸 속의 에너지를 밖으로 꺼내어 형체를 형성하거나


그 안에 여러 자연의 속성을 불어넣을 수 있는 힘을 뜻한다.


메르안들은 메르아를 이용해서 무기나 각종 생활도구를 만들어 사용하기 때문에


이 힘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 정도는 이들이 자기자신들을 지칭하는 말이나 그들 대륙을 뜻하는 말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 스토리 -


 


게임의 주인공


노을,하늘,가을은 메르아니아의 중앙도시 메르디카로


여행을 하게 된다.


그 이유는 메르디카에서 3년에 한  번씩 열리는 대축제의 내용 중 하나인


격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이다.


격투대회는 대축제에서도 인기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며


해마다 전 대륙 각지의 용병단들이 찾아와 재능있는


용병을 뽑아가는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이 세 사람이 격투대회에 참가할려고 하는 이유도 그것.


 


그런데 여행 초반부터 여행자금을 도둑 맞는다.


그래서 각 마을의 부탁을 들어주며 여행자금을 마련하면서


여행하고 있다.


 


본격 생계형 알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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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작하고 있습니다만은


솔직히 완성 할지 못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도 이 소개를 올리는 이유는


게임 제작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소개가 제 게임제작에 불을 붙여주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