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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 기록보관소

Code’s album

2006.06.10 04:52

코드 조회 수:1890 추천:7

extra_vars1 기타 
extra_vars2 http://www.acoc.co.kr/newcoc/pds/music/1_blue_guide.mp3|Blue (Guide Version)|코드 
extra_vars3 http://www.acoc.co.kr/newcoc/pds/music/2_metro.mp3|도시 테마 "Metro"|코드 
extra_vars4 http://www.acoc.co.kr/newcoc/pds/music/3_atoc_fade.mp3|창조도시 테마 이벤트 곡 "A Town of Creation"|코드 
extra_vars5 http://www.acoc.co.kr/newcoc/pds/music/4_boss01.mp3|보스 제 1 장|코드 
extra_vars6 http://www.acoc.co.kr/newcoc/pds/music/5_boss02.mp3|보스 제 2 장|코드 
extra_vars7 http://www.acoc.co.kr/newcoc/pds/music/6_boss03.mp3|보스 제 3 장|코드 
extra_vars8 http://www.acoc.co.kr/newcoc/pds/music/7_boss04.mp3|보스 제 4 장 "Final"|코드 
extra_vars9 http://www.acoc.co.kr/newcoc/pds/music/8_rpgstyle_fight.mp3|RPG Style "Fight"|코드 
extra_vars10 http://www.acoc.co.kr/newcoc/pds/music/9_reason_to_practice.mp3|Reason To Practice|코드 
extra_vars11 http://www.acoc.co.kr/newcoc/pds/music/10_nmrd.mp3|비가 오는 날이면"Never Miss Rainy Days"|코드 
extra_vars12 10 
extra_vars13 코드님의 멋진 음악들의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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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소개]

우선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주신 천무님께 감사드립니다.

창작은 자신에 대한 만족감과 정체성을 부여해주지만, 그만큼의 무절제한 과욕을 주는것도 사실인 모양입니다.
이렇게 염치없이나마 글을 쓰고 있는 제가 있으니 말입니다.

많이 망설였으나 어차피 제가 선택함에 있어선 뒤돌아봐야 할 시간도 필요했고, 그에 따라 더 새로운 경험도 많이 했으니 득과 실이 교차되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런 요즘에 제 창작물들이 다시 누군가의 귀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이제 쓸때없는 제 이야기는 그만하고..

이번 곡들의 대부분은 계획했었고 사용됬었던 게임음악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만들고 평가하는 음악들로 나눠져 있습니다. 이에 대한 결정을 이젠 여러분들께서 내려주시면 됩니다. 듣고싶으신만큼 들어주시면 되니까요.

그전에, 앞으로도 꾸준히 음악을 하실 분들에겐 꼭 전했으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음악은 누구에게 뽐내기 위함도 있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고 하는 창작활동이란것이 더 옳겠죠. 남들에게 이기거나 추천수를 더 받기 위해서 하는 음악이라면 당장에는 이익이 보이는것 같지만, 결국 자신의 모든 정체성을 남의 판단에만 맡겨 급급해하는 상황으로 치닫을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나중에 대중음악을 해야한다면 그때 대중들의 귀에 맡겨야겠지만, 서로 배워가는 시점에 있는만큼 이점 꼭 염두해 두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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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1
제목 : Blue (Guide Version)

가사 :

차갑게 흐르는 눈물로
지친 사랑을 그리네
함께 약속한 우리의 시간은
그렇게 안녕을 말하네

다시는 볼 수 없을까
잊혀지는 뒷 모습에
마음속으로만 외치는
이별의 그리움..

흩어진 추억들은 눈물이 되고
떠나간 사랑은 추억으로 남아.
아픔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슬픔의 눈물을 지워줘.

따뜻한 너의 손길도
마지막 너의 눈빛도
닿을 수 없는 시간들처럼
멀리 지워가는 그림자처럼

다시는 볼 수 없을까
잊혀지는 뒷 모습에
마음속으로만 외치는
사랑의 그리움..

새로운 추억들은 사랑이 되고
잊혀질 슬픔은 추억으로 남아.
"I love you"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우리의 사랑을 노래해


설명 :
'비가 오는 날이면' 싱글앨범에 데모버젼으로 있었던 곡입니다.
그때도 지금도 없는 여성 보컬을 대신하고자 가이드버젼을 만들었습니다. 딜레이가 있는 악기가 보컬 가이드입니다.

해어진 사랑을 잊지 못하고 혼자 계속 과거속에서 사랑해가는 남자를 그린 곡입니다.
과거속에서 자신을 가두어버린 채 살아가는 비극의 남자입니다.

그리고 저 역시 과거속의 곡에서 아직까지 여성 보컬을 찾고 있습니다. 비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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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2
제목 : 도시 테마 "Metro"

설명 :
창조도시 이벤트에 쓰였던 도시테마 곡입니다.
그때에는 익명 이벤트였는데, 댓글로 많은 분들이 칭찬해 주신 그때를 생각해보면 지금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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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3
제목 : 창조도시 테마 이벤트 곡 "A Town of Creation"

설명 :
사실 꼭 테마 이벤트 곡에 뽑히고 싶어서 만든 곡은 아닙니다. 마을의 발전형태를 그림처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처음에는 굉장히 단조롭게 진행이 됩니다. 이는 작은 마을을 이루는 모습을 표현한 것입니다.
중간중간에 피아노가 있는 부분은 달이 뜬 고요하면서도 평화로운 밤입니다. 그리고 점점 더 활성화되어 큰 도시로 옮겨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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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4
제목 : 보스 제 1 장

설명 :
보스전입니다. 갑자기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을 표현한 곡이지만, 지금 들어보면 완성도는 그리 높지 않은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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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5
제목 : 보스 제 2 장

설명 :
보스전 2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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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6
제목 : 보스 제 3 장

설명 :
스네어 드럼 없이 분위기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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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7
제목 : 보스 제 4 장 "Final"

설명 :
최종보스 테마입니다. 드라마틱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어떻게 되었는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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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8
제목 : RPG Style "Fight"

설명 :
RPG 스타일의 배틀을 생각하며 작곡한 곡입니다. 효과음과 섞일것을 생각하여 단조롭게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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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9
제목 : Reason To Practice

설명 :
제작툴 Reason 으로 처음 완성한 곡입니다. Reason 은 꽤 단순한 인터페이스지만 짧은 시간내에 곡을 제작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진 것 같습니다. 서브우퍼가 있으셔야지 제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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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10
제목 : 비가 오는 날이면 "Never Miss Rainy Days"

가사 :

너에게 처음 고백했던 그 날,
아직도 그 날 난 잊지를 못해.
혼자 기나긴 외로움에 들떠있는
추운 겨울날 - 홀로 새워진 나

하지만 이런 차가운 내 마음속을
감싸주었던 너만의 사랑
밤하늘을 보며 서로 약속했던
우리만의 추억 - 잊혀지지 않아.

그렇게 비가 오던 날, 함께 비를 맞으며
사랑한 너가 떠올라 가슴을 적시네.

오늘밤처럼 비가 오는 밤엔
너도 나의 생각하고 있을까
홀로 버려진, 이유 없이 남겨진
떠나버린 네 맘, 돌아오지 않아

추억에 지친 내 마음을 달래주는
빗소리마저 슬프게 내리는,
비가 오는 밤에 지금까지 너를
사랑했던 내 마음, 들려주는 노래


설명 :
여러분들께서 지금까지 지겹게 들어오신 저의 보컬곡입니다. 첫사랑에게 바쳤던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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