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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 기록보관소

추리 어두운 달

2009.06.01 06:33

팹시사이다 조회 수:564

extra_vars1 실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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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사!! 어서 이 쪽으로!"


 


"네, 빨리 가보도록 하죠."


 


한 소년이 급한듯이 달려가고 있다. 그 앞에는 그 소년보고 빨리 오라고 한 남자가 어디를 향해 달리고 있었다. 약 3분후.


 


"헉헉헉... 이,이쪽이다."


 


그 남자는 한 호텔안으로 들어갔다. 소년도 재빨리 호텔로 들어가보았다. 이미 호텔주위에는 경찰들이 포위하듯 둘러싸서 들어오려는 사람들을 막고 있었다. 소년과 남자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기 시작했다.


 


떙!


 


엘레베이터는 3층에서 소리를 내며 문을 열었다. 남자는 301호실로 뛰어들어갔다.


 


"헉헉헉.... 여기다, 박형사."


 


"헉헉헉..네.."


 


대충 숨을 고른 소년은 이미 와 있던 경찰들에게 고개를 살짝 끄덕인 뒤, 재빨리 시체를 살피기 시작했다. 시체는 무언가에 난도질당한 모습이었다. 그 때 소년의 왼쪽에 있던 경찰이 말했다.


 


"대략 4시간전에 살해당한 것으로 추청된다. 그 때쯤에 비명소리가 들려왔다고 했으니 맞을거야."


 


"4시간전.... 주위에 떨어진 흉기는 없었나요?"


 


"없었어."


 


"흠.."


 


소년은 잠시 고민하더니 경찰에게 말했다.


 


"그 시각 이 주변방에 있던 사람들을 모두 불러주세요. 또한 이 사람과 원수가 있는 사람이 있다면 조사해주세요. 그리고 호텔주인을 불러주세요."


 


"알았다."


 


"아! 그리고 주위에 유리창이 깨져있거나 한다면 말해주세요."


 


그렇게 말한 소년은 그 방의 창문을 향해 걸어갔다. 소년은 창문의 틈세를 유심히 살펴보았다. 그리고 뒤로 나와 주위의 물건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기 시작했다. 약 10분후, 경찰들은 사람들을 모두 불러왔다.


 


"이 사람들이다. 용의자혐의로 못 나가게 했지."


 


"아 거참! 난 상관 없다고!!"


 


"저,전.. 방에 있었어요..."


 


"우린 방에 있었습니다."


 


"대체 뭡니까? 난 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다고! 방에서 자고 있었단 말이야!"


 


"아아.. 호텔에 이런 일이 생기다니.."


 


"볼일이 없다면 빨리 보내주시죠."


 


사람들은 총 6명이었다. 그 중 1명은 호텔지배인으로 보였고 나머지는 일반 사람으로 보였다. 소년은 슥! 한번 둘러보고 말했다.


 


"그 시각 자신은 방에 있었다는 증거를 보여주십시오."


 


"이봐! 난 바쁜몸이라고! 지금도 늦은 상텐데 왜 이래!"


 


"그만하시죠. 더 이상 하면 수사에 협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강제로 체포합니다."


 


"악!! 사람 미치게 만드네! 이봐. 난 바쁜 몸이라고!"


 


"이 사람보게? 한번 싸워 볼텨?"


 


"ㅇㅋ. 싸우자 십상쿠야."


 


퍽퍽퍽퍽


항가항가항가항가


앍앍앍앍


허억..;;


 


"이, 이런 엄청난 물건이!! 이 물건 어디서 난거냐!"


 


"부모님이 물려주신 것이다. 왜? 부럽냐?"


 


"제,젠장!"


 


그 남자는 결국 경찰의 XXX를 보고 부러워서 자살.


 


"저,전 방에 있었어요.."


 


소극적인 여자였다. 그 여자는 옆에 있는 여자에게 안겨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우린 방에 있었어요! 증거도 있습니다."


 


"그럼 증거를 보여주시죠."


 


화끈!!


 


"그, 그건.. 사생활 침해..."


 


"사람이 죽었습니다. 어서 보여주시죠."


 


"흑흑.... 텔레비젼이 필요해요.."


 


"저기 있잖습니까?"


 


"흑흑흑"


 


"울,울지마! 어자피 이 사람들만 볼 거잔아? 약간만 보여주자."


 


치익~


 


"항가항가항가~~~"


 


"아아아~ 너무 좋아(뭐가!!)!! 더~! 더~!"


 


"항가항가항가~~~"


 


...


 


"..."


 


...


 


"..."


 


푸아아악!!!!


 


코피가 터져서 과다출혈로 남아있던 용의자중 남자 다 사망.


 


"젠장! 이래서는 제대로 된 수사를 할 수가 없잔아!"


 


"흑.. 죄,죄송해요.."


 


"니 잘못이 아니야! 레즈가 어때서!"


 


"..."


 


"..."


 


그 때!!


 


"큭큭큭 잘 잤다. 음? 누구시요. 자살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이런~ 않죽었구만."


 


"뭐,뭐야!!"


 


"꺄아아아아악!!"


 


죽은 줄 알았던 남자가 일어나서 다들 놀라서 심장마비로 사망. 남자는 그걸 보고 놀라서 심장바미로 사망.


 


밖에 있던 경찰들은 안에서 들리는 소리에 들어가 보았다.


 


"무슨 일.....끄아아아아악!!"


 


사망.


 


"왜, 왜그..허허허허허헉!!!"


 


사망.


 


웅성웅성.


 


사람들은 경찰들이 들어갈 때마다 비명을 지르고 나오지 않자 궁금증이 커져만 갔다. 그리고 결국 모든 경찰들이 다 들어가서 못 나오자 사람들도 들어가기 시작했다.


 


"무슨일일까!!"


 


"대체 무슨 일이길래?"


 


"궁금해요!!"


 


우르르르르르!!


 


사람들은 모두 호텔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엘레베이터는 금세 만원이 되었고, 남은 사람들은 할 수 없이 계단으로 올라 갈 수 밖에 없었다.


 


탁탁탁탁!


 


"어서 올라가 봅시다!"


 


"우오오!"


 


탁탁탁탁!!


 


"헛!"


 


사망.


 


"무슨 일.."


 


"이 이럴수.."


 


"왜.."


 


"그런.."


 


모두 사망.


 


결국 다 죽고 호텔밖까지 죽은 시체가 보이게 되자!!


 


밖에 있던 모든 사람들 사망.


 


지구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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