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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 기록보관소

음악 Slayer - Angel Of Death

2007.11.03 09:38

Adult 조회 수:12730


 


Angel Of Death
(Lyrics & Music - Hanneman)

Auschwitz, the meaning of pain
The why that I want you to die
Slow death, immense decay
Showers that cleanse you of your life
Forced in
Like cattle
You run
Stripped of Your life's worth
Human mice, for the Angel of Death
Four hundred thousand more to die
Angel of Death
Monarch to the kingdom of the dead


 


아우슈비츠, 그것은 고통이지.


그래서 난 네놈들이 죽었으면 좋겠어.


조금씩 숨통을 조여 오는 죽음, 걷잡을 수 없을 정도의 부패,


네놈들 인생을 정화시켜줄 거야......  


벌레같은 네놈들은


생이 끝마칠때까지 고문당할테지.


이 쥐새끼 같은 놈들아,


닥치는대로 죽어라!


 


Sadistic, surgeon of demise
Sadist of the noblest blood
Destroying, without mercy
To benefit the Aryan race
Surgery, with no anesthesia
Fell the knife pierce you intensely
Inferior, no use to mankind
Strapped down screaming out to die
Angel of Death
Monarch to the kingdom of the dead
Infamous butcher,
Angel of Death


 


파멸의 수술아래


신선한 피를 고통속에 쏟아내거라.


무자비하게 없애버릴테다.


아리안족의 영광을 위해......


수술이다. 마취 따윈 없어.


네놈들을 갈갈이 찢어놓을 칼맛을 보거라.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열등한 것들,


벌거벗겨져 울부짖다 뒈져라!


죽음의 군주인


악랄한 도살자의 손에 죽어라!



Pumped with fluid, inside your brain
Pressure in your skull begins pushing through your eyes
Burning flesh, drips away 


Test of heat burns your skin, your mind starts to boil
Frigid cold, cracks your limbs
How long can you last
In this frozen water burial?
Sewn together, joining heads
Just a matter of time
'Til you rip yourselves apart
Millions laid out in their
Crowded tombs
Sickening ways to achieve
The holocaust
Seas of blood, bury life
Smell your death as it burns
Deep inside of you
Abacinate, eyes that bleed
Praying for the end of
Your wide awake nightmare
Wings of pain, reach out for you
His face of death staring down,
Your blood running cold
Injecting cells, dying eyes
Feeding on the screams of
The mutants he's creating
Pathetic harmless victims
Left to die
Rancid Angel of Death
Flying free


 


쪼개진 네놈들의 골통을 눌러대며


눈깔에서 피를 펑펑 쏟아지게 할테다.


가열실험을 하며


네놈들의 육신을 불태워, 그 분노를 느낄테다.


극한의 추위에


네놈들의 사지를 찢어


얼음속에 매장시켜놓은 채


얼마나 오래 버티는가 지켜볼 것이다.


두 놈의 대가리를 꿰매


얼마나 빨리 분리시킬지를 실험할테다.


수백만명을 학살해


구역질나는 성취를 이루도다.


홀로코스트!


생매장된 피바다에서


네놈에게도 닥칠 죽음의 향기가 난다.


악몽같은 최후를 위해 기도를 하는 네놈에게


고통이 덮칠 것이다.


죽음의 천사인 그가 나타나


죽음을 비는 네게 세포를 주입하고


창조된 돌연변이의 울부짖음을 들을 것이다.


죽음에 내동댕이쳐진


애처로운 희생양아!


추악한 죽음의 천사는


자유로이 날아오른다!



(LEADS: HANNEMAN, KING, HANNEMAN, KING, HANNEMAN)

Angel of Death
Monarch to the kingdom of the dead
Infamous butcher,
Angel of Death

Angel of Death


 


 


 


(human mice:생체실험에 쓰이는 쥐와 같은 취급을 받는 유태인을 상징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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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불과 몇일 앞두고 저는 지금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밴드인 Slayer의 노랩니다.


스레쉬메탈의 양지에서의 제왕을 Metallica라고 한다면,(어찌보면 가장 대중적인)


음지에서의 진정한 제왕은 Slayer죠.


전 어찌됐든 악마주의하고는 전-혀 무관합니다. 그저 음악은 음악으로 들읍시다.


 


독일의 저명한 의사이자 철학자였던 조셉 멩겔레라는 사람이


군중심리덕분이었던지, 히틀러의 카리스마 덕분이었던지는 몰라도


홀로코스트의 대열에 합류하여 잔행한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하이데거의 제자인 한나가 전체주의에 이끌려


변해가는 개인의 모습에 대한 책을 적었으니, 기회가 되시거든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천사와 악마의 양면을 가졌다고 하여 '죽음의 천사'라고 불렸죠.


 


이 앨범에서는 그 조셉 멩겔레를 끌어다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