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창조도시 기록보관소

후우.


게임이나 재미있으면 되는거지 하고 생각하면 괜찮겠지만, 정말 열받는군요.


 


격납고에서 결승전 치루고 나서 경기를 보러온 사람에 대한 배려도 없이(진행요원들 포함)


그냥 지하철도 안오는 새벽에 김포공항역에 관중들 툭 내려놓고 가버린 스타리그.


 


거기다가 던파의 경우에는 이런 사건도 터졌습니다.


강화버스 스태프가 유저 폭행한 사건


그리고 경품으로 13강화권...때문에 그 현장에서 유혈사태나 무력으로 갈취가 일어날 수 있겠고.


 


...정말로 이벤트를 할 때 유저를 위한 배려는 눈꼽만큼도 뇌에서 없는겁니까?


 


소위 해킹이 빈번하게 일어날 때에는 그 해킹 당사자들에 의해서 글이 많이 작성되는데,


그 중에서 어처구니 없는 건 '그거 신청을 안했다고 복구 안 시켜줌'입니다.


CS팀이든 보안팀이든, 무슨 생각일까요.


'컴퓨터는 여기서 삽니다. 하지만 여기서 2년무료 AS는 기대하지 마세요'라는 용팔이입니까?


 


게임회사들, 그리고 여는 오프라인 이벤트들을 보면 정말 답답하군요.


 


하지만, 창도 유저분들 중에서 그 이면에 무엇이 있는가, 아니면 어떤가를 여기서 털어놓아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자주 가는 블로그나 사건사고등을 적은 글로는 그 뒤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없고


분노밖에 느낄 게 없으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후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 우리나라 사교육,...... [17] 아크라온 2006.05.21 297
17 꿈 그것은 무엇인가.. [11] 샤리야옹 2005.05.31 294
16 쌀개방은 곧 서민의 슬픔이다. [12] 죄인 괴수 2005.11.29 291
15 시민발언장 [8] Clamp-X 2005.08.27 286
14 우리 인류가 우주로 진출해 외계문명과 본격적으로 교류하면 어떻게 될까??? [12] 우주연방 2005.06.04 286
13 단순화 리뉴얼을 원한다. [4] 2010.07.10 285
12 성경을 읽으니..교회는 정말 나쁜 곳같다는.. [21] 고월 2010.07.03 281
11 박정희에 대한 평가? [15] 네코군 2005.12.05 280
10 현대차-정몽구 회장 가문의위기는 현대차의 위기? [8] 죄인 괴수 2006.04.28 279
9 등골이 오싹하네... 봉은사... [4] 석연화 2010.10.26 274
8 아마추어 게임 심의, 과연 옳은 일인가? [3] 독도2005 2010.09.12 272
7 신과 사탄 누가 더 착한가 [11] 루넨스 2010.08.18 267
6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17] 꼬마사자 2010.08.05 264
5 '심판,' 과연 타당한 것일까요? [21] 《C》 2010.07.09 257
4 입시제도, 현 상황에서는 설득력 있는 대안이다. [3] 크완다 2010.09.30 228
3 여러분들은 2013년 수능 시험에 국사가 사라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4] 신지철 2010.05.01 224
» e스포츠, 온라인게임회사는 유저를 뭘로 알고 있는걸까? [2] 광시곡 2010.06.22 206
1 과연 자녀에게 공부만 시키는 게 정답일까? [5] 가온누리 2010.09.11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