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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 기록보관소

한국의 성교육. 정말 이대로 괜찮은걸까?

2010.05.14 07:00

협객 조회 수:436 추천:1

"아놔, 불안해서 딸자식 놓겠나 이거."


 


그거야 뭐 제가 알 바는 아니지만, 처녀가 남아나질 않아서 이거 어디 불안해서 장가나 갈 수 있을라나 몰르겄네.


 


사랑한 것까진 좋다 이건데 사랑해서 성관계했으면 딴 사람 피해주지 말고 결혼해서 평생 같이 살 일이지 "사랑이 식었다"는 핑계로 헤어지고.


 


살인 개념 없이 낙태도 하는 인간들도 있고.


 


헤어질거면 하질 말던가. 사랑한 것까진 좋은데 마음으로 사랑만 할 것이지 왜 헤어질 사람들이 성관계는 하는건지.


 


성관계하고 헤어지면 누군가는 반드시 상처를 입는다. 사랑하는 여자의 처음을 함께 하지 못한 상처를 그 여자랑 결혼하는 남자가 평생동안 그 여자랑 살면서 품고 살아가거나, 아니면 자신이 사랑하고 또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에게 그런 상처를 안겨 주고 싶지 않은 여자가 자신의 처음을 함께 한 사람과 평생을 같이 하지 못한다는 상처를 평생을 품고 살아가거나.


 


이제는 뭐 고딩도 아니고 중딩도 아니고 초딩들이 혼전성관계에 강간까지 한다.


중딩은 강간에 그치지 않고 집단강간까지 한다.


고딩? 이 쉑휘들은 집단강간하고 증거인멸하기 위해 살인까지 하는 넘들이다.


 


뭐 남자의 순결이야 여자들이 실제로는 신경도 안 쓰면서 꼴페미들이 평등권 찾는답시고 열 올리는 이야깃거리지만. 참고로 남녀관계에서는 남자의 역할과 여자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똑같은 게 아니란다.


 


학교에 매춘부라도 고용해서 남학생들 성교육을 초딩때부터 확실히 시켜줘야 되는 거 아닌가 싶다.


채찍으로 때려가면서 성교육을 시켜줘야 강간범이 없어지지 이거. 호기심이 일찍 사라지도록 하드코어로 교육시켜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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